도착한 호텔앞에서 찰칵~

태국은 겨울이라도 한낮에는 너무 덥기때문에 새벽에 티업하는게 유리하다

진입할수 있기에 전날 먹은 술이 안깬상태에서도 부담없이 라운딩을 할수있었다.

타고는 싶었지만 위험한걸 별로 안좋아하므로 패스~

가격에 비해 정말 맛있고 신선했다.

동양적인 얼굴에 서구적인 몸매 인상적인 태국여자들이었다.

오른쪽과 위쪽에 앉은 두사람이 비행기안에서 하이네켄 무려 60캔과 위스키대략 한병을

비워버린 인물들이다 물론 나랑 셋이서

사진찍기 좋은 식물원에서 한컷

생각보다 깔끔하고 직원들도 친절했다

가능한데다가 왼쪽 오른쪽 퐁당 등등 필수적인 한국어들도 구사한다

한국인들이 팁주는게 문제된다는 말에 주고싶은걸 꾹꾹 참았다

안심하구 치게되서 결국 18홀동안 파2번..

기후 서비스 가격 모든면에서 만족할만한 투어였다.

골프장에 대해서 bench marking할만한 부분들은 물론 적었지만

개인적으론 꼭 다시 찾고싶은 매력적인 나라로 기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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