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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일주와 멕시코 여행.. 그리고 다시 새로운 세상을 보기 위해 비행한다~

한인만 100만명 산다는 캘리포니아..

마치 골드러쉬때 금광을 찾아 나선이가 나의 마음과 같았을까..

이른 아침 다시 배낭을 정비 후 난 그 미지의 땅으로 날아오른다..

  ↓이런 건물 양식이 너무 마음에 든다

  ↓한적한 미국 마을의 아침 풍경

나의 뉴저지에서 LA로 가는 길은 험난한 여정이었다

가장 큰 이유는 돈~!! 가장 싼 요금으로 익스페디아에서 검색한 결과 3번 갈아타면서 13시간동안 LA로 가는 일정!!

왠지 여러군데를 다니는 것 같아서 설레였다

우선은 Newark Airport -> Atlanta Airport (Atran)

  ↓ I love Atran~!

  ↓검색이 강화된 공항들.. 신발까지 벗으라니..쩝..

  ↓여기도 T.G.I.F.!

아틀란타에 도착하여 다시 델타항공으로 갈아타서 다음은 미에나폴리스로~!!

재미있는 것은 비행기가 무슨 버스처럼 착륙 후 내릴 사람만 내리고 탈사람들 추가로 탄 후에 다시 출발..-_-

무슨 버스도 아니고..;;

  ↓이런 작은 비행기도 부지기수다..ㅎ

  ↓저렴한 만큼 기내서비스도 저렴.. 음료하나 없이 미니 프리첼을..ㅎ

  ↓바로 이런 미니 프리첼..

   ↓요즘 저가항공이 많아지만서 우리에게도 흔해진 프로펠러 비행기.. 뒤뚱뒤뚱 이륙하는 모습이 참..;;

  ↓역시 아틀랜타 공항이다.. 비행기들이 줄서서 이륙 준비중..

  ↓비행기를 많이 타다보니 이젠 이렇게 리클리어하는 작업과정도 외우게 되었다ㅋ

   ↓아틀랜타 공항에서 날 괴롭히던 흑인 꼬나 아이..-_-;; 참 이 낙천적인 성격은..;;

이렇게 집에서 7:30출발.. 유워공항에서 9:40 출발한 이후 19:30(태평양 시각) LAX에 도착하였다

지금부터는 태평양시각으로 전환~~ 뾰로롱~~

또박 또박한 발음~ 한층 여유로운 푼경~

난 서부에 왔다..

[미국 배낭 여행 33일차] 로드투어를 위한 준비..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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