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호주 달러로 돈을 바꾸기 위해 외환 은행으로 갔다. 우엥~ 그런데 깜박하고 아시아나 항공사에서 환전 할인 구폰을 복사을 안 했다.. 그래서 외환 은행 주변에서 PC방을 찾아서 돌아다녀야 했다... 그런데 왜만한 PC방에서 프린트가 안 된다고 퇴사를 놓는 것이얌..ㅜ.ㅜ 여러 군대를 찾아다니면서 찾다가 프린트가 되는 곳을 찾게 되었다.. 새로 생긴 pc방이었는데 너무 이뻤다.. 깨끗하고 주인도 친절하고...헤헤헤 복사를 하고 외환은행에서 통장을 만들고 환전을 했다. 한 30만원 정도 했는데... 꽤 마니 바꾼 것 같다... 5달러 짜리가 16개 10달러 짜리가 20개 20달러 짜리는 없어서 못 바꾸고...(슬퍼~빨강색이라서 기대 했는데..) 50달러 짜리는 2개 정도..ㅋㅋㅋ 모두 모두 새돈이라서 지으니 마음에 쏘 ~ 옥 들었다지... 안 찢어지고 약간 희한해서 조아~ 조아~ 우리 나라 돈도 요론케 만들어져 있었으면 하는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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