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 여행을 가시는 분은 짧게 3~5일 잡으시는 사람도 있고

1주일이나 2주일 정도,

한달 정도,

또는 공부나 좀 장기로 쉬러 가는 1개월 ~ 6개월 까지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여행에 있어서 항공권이 가장 중요한 이유는

항공권 가격이 여행 경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서

항공권의 가격에 따라 여행을 가서 쓸 경비를 좌우하기 때문이죠..

 

1. 3박4일 또는 4박5일

 

대부분 짧게 가는 사람은 패키지를 이용하는 경우인데

저와같이 패키지를 거의 혐오하는 사람에게는 뱅기표만 샀으면 하는 바램이 있을 겁니다.

 

패키지 고객을 모집하다가 모객이 잘 안되어 자리가 많이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각 동네에 있는 여행사들이 중진급 여행사에 뱅기 표를 팔아달라고 부탁을 하게 되는데

이런경우에 3박4일이나 4박5일짜리 표가 저렴하게 나오는 경우이죠.

물론, 비행기만 같은 비행기를 탈 뿐 같이 여행다니지는 않습니다.

 

지난 5월달에 전 하나투어를 이용해서 4박5일짜리를 250,000원(tax포함)에 사가지고 다녀왔습니다.

이런 표의 단점은 출발날짜와 귀국날짜가 꽉!꽉!꽉! 정해져 있어서

절대로 날짜를 바꿀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다만, 편한것은 항공권 재확인은 안해도 된다는 거죠.

 

만약, 몇일 더 있고 싶다거나 늦게 일어나서 비행기를 놓치면

귀국항공권은 사용할 수 없고

필리핀에서 귀국표를 편도로 다시 끊어야 합니다.

 

주로 나오는 사이트는

하나투어의 공동구매...http://www.hanatour.com/

땡처리 항공사 http://www.ttangcheori.co.kr/

지마켓 http://www.gmarket.co.kr/의 메인화면에서 오른쪽에 보면 항공권예매란을 클릭하면

각 여행사에서 올린 잔챙이 표가 있습니다.

그리고,

태사랑의 항공권광고하는 란에 가끔 위의 저렴한 뱅기표가 나옵니다.

 

2. 보름이나 한달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 필리핀항공, 캐세이퍼시픽 항공회사 등이 주로 15일자와

한달짜리를 따로 구분해서 팔고

나머지 항공회사는 한달짜리를 팔고 있습니다.

 

15일 짜리를 파는 항공사는 대부분 한달짜리가 비싸고

15일짜리도 다른항공사의 한달짜리와 가격이 비슷한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경우는 인터넷에서 싼 항공권을 구매해야 되는데

 

투어캐빈  http://www.tourcabin.com/(항공권비교사이트)

넥스투어 http://www.nextour.co.kr/ (비추!비추!비추! 이용하지 마세요..)

투어익스프레스 등을 이용하는데

투어캐빈으로 가서 비행기표와 조건을 보면서 결정하는게 가장 많은 경우입니다.

 

간혹, OK에어텔을 이용하는 사람도 있는데

거긴 정말 ...... 

하옇든 비추... 가 아니라 멀리하세요. 정신건강에 안좋습니다.

전 작년에 이용했는데 E-티켓을 이메일로 안보내주고

돈 5,000을 받고 프린트해서 등기우편으로 보내주더군요.

뱅기표살 때 인터넷 어디에도 E-티켓이라고 써 있지 않아서 저도 그냥 티켓인줄 알았습니다.

등기를 받아보니 E-티켓이더군요.

그 황당함이란...........

PC방에서 프린트하면 비싸봤자 400원인데..

 

그걸 회사 사이트 고객의 소리에서 머라 그랬더니

저더러 상대방 경쟁업체가 자기들을 모략을 한다더니..

자기들끼리 난리 부르스를 추더군요..

그럼 고객의 소리라는 란은 왜 만들었데요?

 

기분나빠서 회원탈퇴하고 말았는데..

아직도 OK에어텔에 회원가입할 수 없게 해 놓았더군요..

적반하장이 이런경우이겠죠..

 

뱅기표 조건에 귀국일 변경을 돈을 주고 하는 경우와 공짜인 경우가 자주 나뉘니 잘 체크하셔야 합니다.

 출발일은 대부분이 변경불가능입니다.

 

에바항공과 중화항공은 필리핀갈 때 타이베이를 경유하고

JAL은 도쿄를 경유하고

케세이퍼시픽은 홍콩을 경유합니다.

 

경유하면 갈 때와 올 때 시간이 많이 걸리는 단점이 있지만

한번의 여행으로 두나라를 볼 수 있는 장점도 있어서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3. 한달 이상

 

한달이상 필리핀에서 머무를 경우 대부분 1년짜리 밖에 없어서

그걸 구매해야 됩니다.

단, 대만의 에바항공이 3개월짜리가 있더군요

물론 가격이 쌉니다. 다만 경유라는 ......

 

이 경우도 인터넷 싸이트를 돌아댕겨야 됩니다.

투어캐빈을 주로 이용하죠..

 

종이티켓보다 e-티켓이 편한데(분실하더라도 이메일로 받은거 다시 프린트하면 끝)

e-티켓이 더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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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규정이 잘못적혀있는 경우가 많네요..

항공사에 물어보면 출발일 변경이 가능한 티켓인데

여행사가 보여주는 요금규정에는 출발일이 변경 불가능하다고 적혀있네요.

아마도 이건 업무를 편하게 하기 위해 그러는 것 같습니다.

저도 환불신청했다가 항공사로 부터 직접 전화를 받고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뒤지니..(그 항공권에 대한 정보를 다 물어보아서 알고 있었음)

 

가장 정확한 정보를 보여주는 곳이

인터파크 투어(http://tour.interpark.com/) 이내요..

 

궁금하시면 인천 ~ 대만 ~ 필리핀으로 가는

중화항공 편의 1달짜리 티켓을 비교해 보시길...

보여주는 정보가 틀린 곳이 두 개 있습니다.

 

먼저, 출발일 일주일내 출발일 변경 가능한데..(항공사에서 그렇게 여행사로 제시한 것입니다..)

넥스투어 등엔 출발일 변경이 안된다고 한것...

두번째... E -티켓이 기본이지만, 대한항공 등 공동운항을 이용할 경우 E - 티켓으로 발권이 불가능하다는 것..

그러나, 넥스투어 등에는 그렇게 안적혀 있네요.

 

인터파크는 그렇게 종이티켓으로 발권하는 경우(공동운항을 이용하는 경우)

가격을 더 싸게 만들어서 따로 신청하는 란을 만들어 놓은 반면

넥스투어는 E-티켓이 더 비싼데. 종이티켓이 더 싼데

그런정보를 보여주지 않고 결제할 때 전화상으로 말해주네요..

가격은 비싼 E-티켓가격 그래로 받고 종이로 줍니다..

참나..  할 말을 꼴았습니다.

그럼 취소하고 다른 여행사 찾아서 다시 예약할려면 귀찮으니까

대부분 그냥 종이티켓으로 발권받게 되죠.. 저 역시 그랬으니까요..

그점을 이용한 것 같습니다..

아.......... 넥스투어 잘 봤는데 실망입니다.. 상술이 보이네요..

 

즉, 아주 정확한 정보와 고객편의를 실현하는 곳이 인터파크투어네요..

지금 바로 비교해 보세요... 여행사들 실망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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